2022년 7월 21일 소식
안녕하세요. 저는 꼬마 자동차🚗 ‘스텝2’라고 합니다.^^
저는 한국에서 살다가 얼마 전 팜트리 마을로 오게 되었어요.
지금부터 제가 이곳 팜트리 마을에 살게 된 이야기를 들려 드릴께요.
저는 원래 혜화동 만나어린이집에서 살고 있었는데 그곳이 문을 닫게 되었어요.
저와 다른 장난감 친구들은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게 될지 정말 망막했어요.
그러던 어느 날 정말 신기한 일이 생겼어요.
캄보디아 팜트리 마을에서 유치원을 개원한다는 소식이 들려왔어요.
원장님께서는 저와 장난감 친구들.🎠 🚀어린이들이 공부 할 때 사용하는 교구. 교재. 도서 등을 캄보디아로 보내기로 결정하셨지요.
그래서 저는 친구들과 함께 산넘고 물건너 바다 건너서~~ 🚢
캄보디아로 떠나는 2주간의 긴여행을 하게 되었답니다.
캄보디아에 도착했을 때, 한국과 다른 낮선 풍경에 조금 놀라기도 했지만. 캄보디아의 귀여운 어린이들을 만나게 되어서 정말 기뻤어요.
저는 지금 팜트리 유치원의 꼬마 친구들과 정말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어요.
😋조금 쑥스럽긴 하지만.
꼬마 친구들이 저와 함께 하려면 줄을 서야할 정도로 인기 만점👍이랍니다.(으쓱)
팜트리 마을로 오시면 저를 만날 수 있어요.
✈여러분, 팜트리 마을로 놀러 오세요. 팜트리 마을에서 만나요.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