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 개 Introduction

재능, 기부가 아닌 환원입니다

그 곳에 가서야 알게 되었습니다.
"아, 나는 한번도 가난한 적이 없었구나"

풍족하고 넉넉한 곳에서 살다보면
가진 것을 헤아리기보다
가지지 못한 것에 관심을 두게됩니다.
그러나,
오늘 하루를 살아가기도 벅찬 그 곳에서는
내일 희망이 있다는 것조차 상상할 수 없습니다.
그 곳에서 나고 자라는 어린이들에게
내일이 있고 미래가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습니다.
여러분, 함께 해주세요!

2020년 8월 1일  |  신미선 대표 드림

대표 인사